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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묵호등대와 논골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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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천이 묵호 논골마을에 다녀온 다음날 동해 산불이 날아들어 이 동네가큰 화를 입었습니다

포스팅을 망설이다가 다행히 이 지역은 진화가 완료되었고

어떤 동네인지 알려 주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하여 조심스럽게 포스팅을 합니다

 

 

 

 

 

묵호 항구 위의 언덕 논골마을은 마을의 산언덕에 벽화마을로 논골담길로 불린다

 

 

 

 

 

묵호등대

 

 

 

 

 

코로나 전에는 등대 전망대도 개방하였다는데,,,

 

 

 

 

 

 

 

 

 

 

묵호항 방파제가 보인다

 

 

 

 

 

논골담길 유래

1941년 묵호항이 개항하고 사람들은 묵호항 언덕 위에 정착하기 시작하였다

언덕 위에는 오징어와 명태 등 생선을 말리는 덕장이 있어서

배가 들어오면 생선들을 대야에 담아 언덕 위 덕장으로 날라야 했다

그래서 언덕에 오르는 길은 늘 논같이 질퍽하여 논골이라고 부르는데서 유래하였다

 

 

 

 

 

포토존

 

 

 

 

 

기념품 가게 인 듯

 

 

 

 

 

 

 

 

마을 사람들이 직접 그린 벽화들에서 볼 수 있다

 

 

 

 

 

바람의 언덕에서 바다에 나간 남편을 기다리고,,,,,작품명, 만복이네 식구들

 

 

 

 

 

 

 

 

 

 

 

 

 

 

 

지금 보이는 이 동네에서 불행히 몇 채의 집에 불이 붙어 피해를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로를 보냅니다 힘내시고 재기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좀 무거운데,,,

 

 

 

 

 

 

 

 

 

인증샷

 

 

산불 전 날 하루 묶은 펜션이 이번 불로 타버린 어달산 봉수대 바로 밑 숲속에 있어 걱정이 되어

펜션 주인에게 안부전화를 하여 보니 이틀간 물을 뿌리면서 사투를 벌여 주위는 불에 탔는데

건물은 괜찮다고 하고 논담골 마을에 몇 집들이 불탔다고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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