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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은 역시 겨울이 제격,은하수교와 횃불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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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 더 추운 철원을 찾아가서 횃불전망대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철원은 겨울이 제격입니다 

 

 

 

 

 

 

한탄강을 가로지르는 출렁다리 은하수교와 횃불 전망대

 

 

 

 

 

 

 

은하수교를 건너 횃불 전망대를 갈 수 있다

 

 

 

 

 

 

 

 

 

 

 

 

한탄강이 얼어붙지는 않았지만 차가운 냉기가 느껴지고 찬 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다

 

 

 

 

 

 

 

 

 

 

 

 

 

 

 

 

 

 

한탄강의 은하수교는 길이 180m, 폭 3m의 1 주탑 비대칭 현수교이다

 

 

 

 

 

 

한탄강 물윗길을 걷는 사람들

 

 

 

 

 

 

은하수교를 건너 언덕을 올라서면 횃불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 광장에서 보이는 금학산(947m)과 경기도 연천의 고대산(832m)

 

 

 

 

 

 

바닥에는 부산까지 거리 372Km 표시와 세계 중요 도시의 거리가 표시되어 있다

 

 

 

 

 

 

전망대를 보면 파이프를 사용하여 얼기설기 만들어 놓은 것 같다 튼튼하겠지

 

 

 

 

 

 

16개의 원형 기둥이 다른 각도로 기울어져 있어 횃불이 상승하며 회전하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전체 높이 53m는 6.25 전쟁 정전 협정을 체결한 1953년을 의미하고 있다

 

 

 

 

 

 

 

 

 

 

 

 

전망대에서 보는 한탄강, 은하수교와  주상절리 비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송대소이다

오른쪽에 멀리 보이는 붉은 다리는 태봉대교이다

 

 

 

 

 

 

은하수교 아래 송대소

 

 

 

 

 

 

 

 

 

 

 

 

 

 

 

 

 

 

전망대 상부의 붉은 천과 방울은  횃불을 나타내기 위한 조형물이다

 

 

 

 

 

 

 

 

 

 

 

 

추워서 붉어진 얼굴로 인증샷

 

 

 

이날 서울은 영하 3도인데 철원은 영하 8도 이고

거기에 바람이 불어 체감 온도는 영하 10도 이하였습니다

특히 전망대 상부에 부는 바람은 다른 곳 같으면 전망대 출입을 막을 것 같은 매서운 바람이 불어

얼굴 뺨이 날아갈 것 같지만 철원은 겨울 여행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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