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오면 꼭 보고 싶었던 통도사 홍매화
본문 바로가기

경상남도

봄이오면 꼭 보고 싶었던 통도사 홍매화

반응형

봄을 느끼고 싶어 찿아간 봄





백매와 홍매























자장매(慈藏梅),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스님의 지계(持戒) 정신을 표현한다 해서 대중이 자장매화라고 하였고

정초에 자장매화 아래서 소원을 빌면 한 해 동안 좋은 일들이 꽃길처럼 열린다 하였다










































































수양매















화폭에 담긴 홍매화 (촬영 전에 화가의 양해를 얻고,,,,,,)






     

아름답습니까

그러면


반응형

'경상남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사진 명소 상족암  (5) 2022.06.27
유네스코 세계유산 통도사와 금강계단   (0) 2019.03.23
봄이오면 꼭 보고 싶었던 통도사 홍매화  (0) 2019.02.23
최참판댁  (0) 2017.04.03
논개와 진주촉석루  (0) 2014.08.29
거제도 한려수도  (0) 2014.08.2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