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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얼음이 얼지 않아 실망을 준 한탄강 얼음트레킹축제가 올 해는 코로나로 축제가 취소되었다
대신 인터넷 예약을 받아 소규모로 한탄강 얼음 트레킹을 할 수 있게 하였다

태봉대교에서 매표후 일방통행 얼음 트레킹을 시작한다

평일이고 첫날(1월20일)이라 그런지 방문객이 적다

청정지역의 한탄강이라 얼음색이 남다르다


한탄강의 비경 송대소

주상절리도 가까이 볼 수 있고


작년에 생긴 출렁다리(은하수교) 코로나로 통행금지하더니 오늘 개방하였다









출렁다리 (일명 은하수교 길이 180m)


출렁다리 투명 유리를 통해 본 한탄강


너무 사람이 없어서 사진이 썰렁하다


태봉교에서 보이는 직탕폭포도 빙벽으로 변해 있고,,,

인증샷

올 해는 강추위로 한탄강도 단단히 얼고 눈도 와주어 겨울축제의 조건은 다 갖추었는데
코로나가 축제의 발목을 잡았다 한탄강은 추운 겨울과 잘 어울리는 강이다
내년에는 코로나 없는 한탄강 얼음 트레킹 축제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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