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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강천섬의 가을을 담다

경기도 여주 강천섬은 유원지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다리를 이용하여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 섬이다

강바람에 나무는 휘고 잎은 떨어져도 또 다른 멋을 보여준다



강천섬의 은행나무도 유명하다








여주는 도자기의 도시답게 전시회가 이곳에서 열리고 있다

자연이 만든 자연 작품



그동안 강천섬은 가끔 지나면서도 유원지로 알려진 섬이라서 별 관심도 없어 지나치기만 하였다
이번에는 지나는 길에 시간이 있어 큰 기대를 안 하고 들어 왔는데
잘 정비된 예쁜 섬이 기대 이상의 가을 풍경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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