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의사는 1932년 4월 백범 김구의 지시를 받고 중국 상하이 홍커우 공원에서 열린 일본 천장절 및 전승 기념식장에
폭탄을 투척하여 의거를 성공시킨 민족의 영웅 입니다

충남 예산의 윤봉길 기념관내 의사 영정을 모신 충의사 오르는 길


충의사 현판 박정희 대통령 친필

향을 꽂고 예를 갖추었는데 향이 예쁘게 퍼진다

윤봉길의사 기념관



"대장부는 집을 나가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
이 글은 독립운동을 하려고 집을 나서며 남긴 글인데
그의 결연한 의지가 농축되어 있는 글이다


1932년 4월 29일 오전 11시 40분 중국 홍커우 공원

현장 개념도, 1만 명의 군인들이 도열 한 정면에서 뛰어나가 폭탄을 던질 수 있는 그의 담대함이 놀랍다

물통 폭탄 작동 개념도

도장에 믿을 신(信)이 새겨져 있다

실제 사용하던 안경집과 안경 딱이

기념관 건너 생가 가는 길



저한당, 윤봉길 의사가 중국으로 망명할 때까지 거주하던 집


생가는 좀 떨어져 있는데 뱀 한 마리가 나타나더니 피하지 않고 생가 방향으로 계속 길을 안내해 준다

광현당, 의사가 태어나 4세까지 성장한 집


부흥원, 의사가 농촌의 부흥을 위하여 1928년에 설립하였다

인증샷은 방명록으로

자랑스러운 민족의 영웅 윤봉길 의사 이런 분이 있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숙연한 마음과 울분을 함께 느꼈습니다
경 광복절 80주년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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