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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중에 높은 인기를 누리는 얼레지를 경기도 화야산에서 만났습니다

얼레지는 백합과의 여러 해 살이 풀로서
꽃말은 "질투"로 바람직한 꽃말은 아니지만 자태가 예뻐서 인기가 좋은 야생화이다


초록색 잎에 얼룩덜룩한 반점이 있어 "얼룩덜룩하다"는 뜻의 얼레지 이름이 붙었다




치마를 걷어 올린 모습도 있고 머리를 올린 모습도 하고 있어 "바람난 여인"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 얼레지이다






얼레지는 씨앗이 땅에 떨어져 꽃을 피우기 끼지 7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리는 꽃입니다
야생화라고 가볍게 보지 말고 7년이라는 인내의 시간을 보낸 소중한 꽃을 생각하여 아끼고 사랑해주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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