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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군 전투 함정의 모든 것을 볼 수있는 강화함상공원 마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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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내가면 해안가 함상공원에 현역 업무를 마치고 퇴역한 마산함이 전시되어 있어 누구나 탑승하여 함정의 구석구석을 느끼고 볼 수 있습니다

 

 

 

 

 

1985년 취역하고 2019년 퇴역한 마산함은 1,960톤 102m 길이에 150여 명의 승조원이 근무하면서 우리의 바다를 지켰으며

국산 호휘함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하기도 하였다

 

 

 

 

 

 

 

 

 

 

 

취역 당시 마산함(퍼온 사진)

 

 

 

 

 

 

 

 

갑판 위에 닻줄 쇠사슬 하나가 성인 발사이즈와 비슷하다

 

 

 

 

 

 

 

 

 

 

 

하픈 미사일 : 작살의 뜻을 가진 하픈 미사일은 적의 함정을 공격하는 용도로 미국에서 개발되었다

 

 

 

하픈 미사일 발사 장면(퍼온 사진)

 

 

 

 

청상어 어뢰: 물속에 있는 적의 잠수함을 공격하기 위한 무기

 

 

 

 

 

30mm 함포 : 유효사거리 10,000m, 대공 2.750m, 발사는 분당 1,200 발이다

 

 

 

 

 

76mm 함포 : 마산함의 주포로서 1분에 85발까지 사격이 가능하며 최대사거리 16.3 Km이며 유효 사거리 7Km이다

 

 

 

 

대함정,대공 레이더

 

 

 

 

 

 

 

 

 

 

 

대함 및 대공 레이더는 실제로 힘차게 돌고 있다

대공 레이더의 탐지거리는 131Km이며 대함 레이더의 탐지는 40Km이다

 

 

 

 

 

함교(조타실) : 함정의 조종하는 시설로 일반 항해에는 함정의 위임을 받은 당직장교가 운영을 하며 훈련, 입항 시에는 함장이 직접 지휘를 한다

 

 

 

 

 

좁은 통로에 150명의 해군들이 생활을 하였다

 

 

 

 

 

사관 생활실

 

 

 

 

 

 

 

 

 

 

 

강순이 중위 꺼

 

 

 

 

 

사병식당 : 왼쪽에 주방과 배식구가 보인다

 

 

 

 

창문

 

 

 

 

 

좁고 가파른 계단이라 노약자는 관람이 어려울 수도 있다

 

 

 

 

 

전투 정보실 : 함장이 위치하여 모든 전투를 지휘하는 함정의 핵심 시설이다

 

 

 

 

 

함장실

 

 

 

 

 

역대 함장 사진, 처음에는 대령이 함장을 하고 나중에는 중령이 함장을 하였음을 알 수 있다

 

 

 

 

 

76mm 함포 포탄 탄약고

 

 

 

 

 

 

 

 

 

 

 

 

 

 

 

일반인들은 근접할 수 없는 전투함에 올라 함정 내부의 시설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좋은 전시입니다

내부가 좁고 협소하고 가파른 계단을 머리 조심하면서 4개 층을 이동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볼 만한 함정 내부입니다

 

 

관람 정보

오전 10시부터 개방하고 월요일은 휴관

입장료 어른 3,000원 (경로 1,500원)

청소년, 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

강화군민과 6세 이하는 무료

 

함정 내부가 비좁고 계단 경사가 가팔라 

노약자 및 부녀자는 이동이 어려울 수도 있으며

슬리퍼를 신고 관람은 절대 하면 안 되겠습니다

 

 

강화함상공원 인천 강화군 내가면 해안서로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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