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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유관순 생가, 아우내장터,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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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병천의 유관순 열사의 생가와 기념관을 가다

유관순열사는 1902년 12월 16일 병천면 용두리에서 태어나 1918년 이화학당에 입학하였다

이듬해 3.1 운동이 일어나자 고향인 병천으로 내려와 마을의 대표자들과 협의를 하고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을 주도하다 체포되어 1920년 9월 2일 (향년 17세) 서울 서대문 형무소에서 생을 마쳤다

 

 

 

 

 

 

 

유관순 열사 생가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에 대하여 논의하는 마을 어른들 모형

왼쪽부터 이소제(모친), 유중무(숙부), 김구응(교사), 조인원(마을 유지), 유중권(부친)

 

 

 

 

 

 

태극기를 만들고 있는

왼쪽부터 유관석(남동생), 유예도(사촌언니), 유관순, 유인석(남동생)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운동

5명의 왜헌병이 근무하는 병천에 무려 3천 명이 모여 동시에 만세운동을 벌이니 놀라서 무차별 사격을 하였다

그 자리에서 유관순의 아버지 어머니등 19명이 순국하고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하고 유관순 열사가 체포되면서 시위가 끝났다

 

 

 

 

 

 

독립만세운동 기념 조형물

 

 

 

 

 

 

 

 

 

 

 

 

 

 

 

 

 

 

유관순 열사 기념관

 

 

 

 

 

 

 

 

 

 

 

 

추모각 오르는 길

 

 

 

 

 

 

 

 

 

 

 

 

유관순 영정

 

 

 

 

 

 

유관순 열사 탄생 100주년 타임캡슐, 2102년 4월 1일 개봉이라고 한다

 

 

 

 

 

 

 

 

 

 

 

 

서울 서대문 형무소 유관순열사가 갇혀있던 여옥사 8호 감방 모형

(너무 깨끗하게 만들어 사실감이 없다)

 

 

 

 

 

 

 

 

 

 

 

 

8호 감방에 투옥 되었던 독립운동가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던 애국자

 

 

 

 

 

 

 

 

 

 

 

 

 

 

 

 

 

 

인증샷은 유관순 열사 수감증에 내 모습을 합성하여 만든 현장 사진으로,,,

 

 

 

유관순 열사를 기리고자 열사의 생가, 기념관 그리고 아우내 장터를 돌아보면서 일제의 만행에 치가 떨립니다

3년형을 받고 투옥중 고문과 폭행으로 방광이 터져 결국은 방광염으로 사망하였다는 것을 알고 

일제의 잔혹함에 다시 분노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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