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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동백꽃 붉게 물든 제주 동박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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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낭은 제주도의 방언이자 지명이며 동박은 동백, 낭은 나무를 뜻 하지만
제주에서는 마을 어귀나 길목에 있는 동백나무 아래를 신성하게 여겨 마을을 지키는 당(堂)으로 삼기도 합니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동박낭 작은 카페가 있는데 요금 3천 원을 내고 자기가 마음에 드는 인스턴트 커피나 차를
직접 타서 마시는 것으로 입장료를 대신하고 정원에 피어있는 동백꽃등 시설을 즐기게 되어있다
 

 
 
 
 
 
 

 
 
 
 
 
 붉은 동백꽃과 노란 귤이 이곳이 제주도라고 말 하는 것 같다

 

 
 
 
 
 
 

 
 
 
 
 
 

 
 
 
 
 

마당에 무었이 있는지 참새들이 사람들이 오면 도망갔다 없으면 내려와 먹이를 찾는다
먹이를 찾는 참새들을 위하여 잠시 멈추어 서서 기다려 주었다

 

 
 
 
 
 
 

 
 
 
 
 
 

 
 
 
 
 
 

 
 
 
 
 
 

 
 
 
 
 
 

 
 
 
 
 

창고를 개조한 실내 포토존인데 빈티지 분위기이다

 

 
 
 
 
 
 

 
 
 
 
 
 

 
 
 
 
 
 

 
 
 
 
 
 

 
 
 
 
 
 

 
 
 
 

위에서 설명한바와 같이 동박낭은 단순한 나무의 이름이 아니라 신성하게 여겨 혼백을 위로하는 공간으로 삼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인지 한편에 여덟 분의 비석이 서있는데 이 지역에서 태어나서 군인으로 복무하다 전사하신 분들의 비석이라고 한다
 

 
 
 
 
 
 

 
 
 
 
 

인증샷은 각자
 

 
 
 
 
 

인증샷을 너무 건방진 폼으로 찍었나 보다

 

 
 

근처에 동백꽃 유명지가 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 복잡하고 주차도 힘들어 대신 선택한 동박낭의 동백꽃이 괜찮았습니다
입소문이 나서 방문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동백꽃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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