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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밤새 내린 눈이 만든 설경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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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많은 눈이 내려 아침에 경복궁으로 달려갑니다

출근 시간이라 길도 막히고 눈이 내려 도로가 미끄러워 조심조심 안전 운전을 하며 달려갑니다

 

 

 

 

 

 

주차장에서 바라보는 경복궁과 인왕산에 하얀 눈이 쌓여 오랜만에 눈을 호강시켜 준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옥상으로 올라가 광화문과 경복궁 전경을 찍는데 벌써 많은 사진가들이 모여있다

 

 

 

 

 

 

경복궁 근정전의 설경

 

 

 

 

 

 

눈 내린 북악산 아래 다시 개청 한 청와대가 보인다

 

 

 

 

 

 

북악산 위에 북악 팔각정 모습이 보인다

경복궁 촬영을 마친 후 저곳을 올라가려 하였는데 밤새 내린 눈으로 북악스카이웨이길이 통제되었다

 

 

 

 

 

 

광화문 뒤 흥례문 앞에서 10시 개장과 함께 시작하는 수문장 교대 의식 행사가 있어 관람객이 모여있는 것이 보인다

 

 

 

 

 

 

추운 날 고생이 많습니다

 

 

 

 

 

 

눈 내린 경복궁을 보러 개장과 동시에 많은 방문객이 몰려든다

 

 

 

 

 

 

근정전

 

 

 

 

 

 

한복을 입은 사람들은 대부분 외국인이다

 

 

 

 

 

 

이들 외국인은 눈 위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춤을 춘다

동남아 사람 같은데 눈을 처음 보는지 신기하고 좋은가 보다

 

 

 

 

 

 

경회루

 

 

 

 

 

 

홀로 오신 노인과 혼자 온 처자

 

 

 

 

 

 

하향정

 

 

 

 

 

 

눈 내린 향원정의 모습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올 겨울에 눈사진을 제대로 찍은 날이 없어 아쉬워하던 중 간밤에 내린 눈이 마음을 설레게 하였습니다

약 7cm 눈이 왔고 아침 기온이 영하 7도인데도 서울은 눈이 빨리 녹기시작 하는 것을 알고

일찍 나선 덕분에 설경 광화문과 경복궁을 담을 수 있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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