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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늘이 예쁘면 생각나는 수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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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예쁘면 생각나는 장소가 몇 군데 있는데 빠른 시간 내에 갈 수 있는 곳이 남양주 수종사입니다

하늘이 예쁘다고 매번 무조건 갈 수는 없고 여러 상황이 맞아 떨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밖에서 볼일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앞 창에 보이는 하늘이 예뻐서 차를 돌려 수종사로 향하였습니다

 

 

 

주차장에서 500m 산길을 걸어야 한다

(참고로 도로에서 2Km 정도 가파르고 좁은 산길을 구불 거리며 운전해서 올라야 하는데 신경을 곤두 세우고 조심해야 한다)

 

 

 

어서 와요 많이 덥지요

 

 

 

불이문, 세상의 모든 것은 본질적으로 둘이 아니다

 

 

 

해탈문, 이것저것 차별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들어 오세요

 

 

 

 

 

 

 

약사여래불

 

 

 

 

 

 

 

북한강, 남한강이 보이고 둘이 합처서 한강이 되는 두물머리도 보이는 경치

일 년에 몇 번씩 보면서도 볼 때마다 환호성이 나오는 절경이다

 

 

 

위 남한강과 아래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가 맨 끝에 보인다 바로 앞의 섬은 족자도

 

 

 

단천 수종사 방문 축하 비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사찰 찻집 삼정헌

 

 

 

무료로 차를 마시며 쉬어 갈 수 있는 삼정헌

 

 

 

실내 인테리어가 예쁘게 바뀌었네

 

 

 

삼정헌에서 차를 마시며 내려다보는 북한강이 아름답다

 

 

 

이렇게 좋은 곳에 와서 무슨 말이 필요 하리오

 

 

 

500년 넘은 은행나무 아래 노부부의 망중한

 

 

 

 

 

 

일 년에 몇 번씩 와서 보아도 식상함이 전혀 없고 근처를 지나가다도 올라가 볼까  충동이 생기는 곳

그만큼 아름다운 절경을 볼 수 있어 아끼고 사랑하는 운길산 수종사입니다

 

수종사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수종사길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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