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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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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읍성의 정문격인 북문 공북루(拱北樓)

 

 

 

고창읍성은 조선 단종 원년(1453)에 왜적을 막기 위하여 축성한 자연석 성곽이다

옛날 고창을 모양 고을이라 불리어서 모양성(牟陽城)이라고도 한다

 

 

 

 

관청(官廳)

 

 

 

 

작청(作廳) 은 질청이라고도 하는데 이방과 아전들이 소관업무를 하던 청사이다

 

 

 

 

동문인 등양루(登陽樓)

 

 

 

 

 

 

 

 

 

 

 

 

 

 

고창읍성에는 3개의 문이 있는데 북문과 동문은 보았으나 나머지 서문 진서루(鎭西樓)는 동문과 똑같이 생겼다고 하여

시간 관계상 가지 않있다

 

 

 

 

고창읍성의 특징은 돌을 깍아서 가공 한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돌을 다듬어서 쌓았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돌모양이나 크기가 제각각 이다

 

 

 

 

동문 등양루

 

 

 

 

 

 

 

 

 

고창객사 모양지관(牟陽之館) 모양성 이라는것을 나타내고 있다

 

 

 

 

 

 

 

 

 

 

 

 

 

 

풍화루(豊和樓)는 읍성 연못옆에 세운 2층 누각이다 문헌에 의거 1989년에 복원 한 것이다

 

 

 

 

고창동헌 (高敞東軒) 중앙에서 파견된 수령이 정무를 보던 청사이다

 

 

 

 

전면에 평근단(平近堂) 이란 현판이 걸려있다 백성들과 가까이 지내면서 잘 다스린다는 뜻이다

 

 

 

 

 

 

 

 

 

 

 

 

 

 

 

 

 

 

 

장청(將廳). 군교들이 군무를 보살피던 청사

 

 

 

 

 

 

 

 

 

향청(鄕廳) 향풍을 바르게 하고 향촌교화를 담당하는 청사

 

 

 

 

공북루 뒷모습

 

 

 

 

 

 

 

 

 

 

 

 

 

 

답성놀이. 돌을 머리위에 이고 성을 한바퀴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바퀴 돌면 무병장수 하고

세바퀴를 돌면 극락승천 한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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