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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양산팔경중 으뜸 강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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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강선대는 물과 바위 그리고 소나무가 잘 어울리는 곳으로

양산팔경 중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강선대는 양기가 강한 바위와 음기를 품은 물을 연결해 준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신선이 내려와 놀던 곳이라 하여 강선대라고 한다

 

 

 

 

 

 

강선대는 여씨 문중에서 1956년 건립하였다

 

 

 

 

 

 

동악 이안눌 (東岳 李安訥, 1571~1637. 조선 중기 인조 때의 문신이며 형조참판 함경도 관찰사를 지냈다)이

강선대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가 걸려있다

 

하늘 신선이 이 대에 내렸음을 들었나니
옥피리가 자줏빛 구름을 몰아오는구나
아름다운 수레 이미 가 찾을 길 없는데
오직 양쪽 강 언덕에 핀 복사꽃만 보노라
백척간두에 높은 대 하나 있고
비 개인 모래 눈과 같고 물은 이끼 같구나
물가에 꽃은 지고 밤바람도 저무는데
멀리 신선을 찾아 달밤에 노래를 듣노라

 

 

 

 

 

 

 

 

 

 

 

 

 

 

 

 

 

 

선녀가 목욕을 하였다는 금강 송호리 강가

 

 

 

 

 

 

등선정

 

 

 

 

 

 

 

 

 

 

 

 

 

 

 

 

 

 

 

 

 

 

 

 

 

 

 

 

 

 

 

 

 

 

 

 

 

 

 

 

 

 

 

 

 

 

 

 

 

 

 

 

 

 

강선대는 금강변에 절벽 위에 소나무 그리고 정자가 잘 어울리는

양산팔경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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