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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국적인 분위기의 약천사 그리고 동양 최대의 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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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에 있는 약천사는 주변에 야자수와 감귤 나무가 있어 외국의 사찰을 온 것 같고
또한 동양 최대 규모의 법당이 있어 제주도를 찾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는 절이라고 합니다
 

 
 
 
 
 
 

 
 
 
 
 

주 법당인 대웅보전은 3층의 건물이지만 내부는 천정까지 뚫려있는 동양 최대의 법당을 가지고 있으며 그 높이가 29.5m에 달한다

 

 
 
 
 
 

절 마당에 코끼리들이 거닐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약천사는 고려 말에 창건된 사찰이나 비교적 최근에 큰 규모로 중창하여 웅장함과 아름다운 미적 감각을 보여준다

 

 
 
 
 
 

범종각과 법고 사이로 서귀포 앞바다가 보인다

 

 
 
 
 
 

대적광전 법당에 들어서면 국내 최대의 비로자나불이 모셔져 있으며 2,3 층에 올라가서도 법당 전체를 볼 수 있는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2층에서 본 법당의 모습

 

 
 
 
 
 
 

 
 
 
 
 

3층의 윤장대

 

 
 
 
 
 
 

 
 
 
 
 
 

 
 
 
 
 

3층에서 보는 비로자나불

 

 
 
 
 
 
 

 
 
 
 
 
 

 
 
 
 
 

야자수 넘어 서귀포 앞바다가 보이는 멋진 풍경이 외국의 휴양지에 온 것 같다

 

 
 
 
 
 

 
 
 
 
 
 

 
 
 
 
 
 

 
 

제주도 약천사(藥泉寺)는 약수가 흐르는 샘이 있어 유명하고 최근에 중창된 멋지고 큰 규모의 압도적인 건축미가 있는 법당이 있어
불자가 아니더라도 제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명승지입니다
제주도 여행시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가보실 곳으로 추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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