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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서울의 봄이 오면 봉은사 홍매화에 이어 기다려지는 창덕궁 홍매화입니다

창덕궁 삼삼와 앞의 홍매화도 예쁨을 자랑

창덕궁 홍매화의 역사
400여 년 전 선조 때 명나라에서 선물로 보내온 홍매화인데 오랜 시간이 지나서 나무가 고사하였다
그런데 고사한 나무뿌리에서 새싹이 돋아올라 새로운 나무가 되고 오늘날의 고목이 되었다
홍매화가 현대를 살아가는 후손들이 보고 싶었나 보다




홍매화 옆에 진달래는 동생인양 매년 같이 피어 귀여움을 받는다





승화루와 산수유

자시문과 홍매화


관불헌 홍매와 백매

희우루 현판과 백매가 잘 어울린다




승화루 옆 능수벚꽃

낙선재 앞 숲 속의 정자, 안내 지도에도 있는데 이름이 없다

아래 사진 두 장은 창덕궁 촬영 후 산책하러 찾아간 창경궁 통명전 지붕과 진달래


궁궐과 잘 어울리며 예쁜 자태를 보여주는 창덕궁 홍매화
서울의 봄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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