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기도

돌을 캐던 채석장의 화려한 변신 포천 아트밸리

반응형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에 버려진 채석장이 문화와 예술을 공간으로 변신한 아트밸리

 

 

 

 

 

 

이곳은 1960년대부터 화강암을 채석하던 돌산이었는데 1990년대 이후 생산량이 감소되어 폐쇄되어 방치되어 있던 곳을

포천시가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들어 2009년 "포천아트밸리"라는 이름으로 개방하였다

 

 

 

 

 

 

포천아트밸리 입장정보

입장료 : 성인 6.000원 (경로 3,000원)

청소년, 군인 : 4,000원

어린이 : 2,000원

주차장 : 무료

전화 : 1668-1035

 

 

 

 

 

 

아트밸리 평면도

 

 

 

 

 

 

입구에서부터 상부까지는 약 400m 정도 거리인데 경사도가 심하여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는 것이 좋고 내려올 때는 조각공원등을 보면서 걸어 내려오는 것이 좋다

모노레일은 두대가 붙어있는 형태인데 한 차량에 47명씩 94명이 동시에 탑승할 수 있는 대형 이동 수단이다

이용 요금 : 성인 왕복 : 5,800원, 편도 4,800원 (경로우대 없음)

5분도 채 안 되는 거리인데 요금이 좀 과 한 거 같다

 

 

 

 

 

 

포천 아트밸리에는 천문과학관과 조각공원등이 있으나 최고의 볼거리는 채석장에 물이 유입되어 호수의 경치를 보여주는 천주호이다

 

 

 

 

 

 

천주호

화강암을 채석하던 곳에 웅덩이가 생기고 지하수와 빗물이 유입되면서 호수가 되었다

호수의 최대 수심은 20m이고 물속에는 피라미, 잉어, 가재, 도롱룡등이 살고 있는 1 급수 호수이다

 

 

 

 

 

 

 

 

 

 

 

 

 

 

 

 

 

 

 

 

 

 

 

 

 

 

 

 

 

 

 

 

 

 

 

 

 

 

 

 

 

 

 

 

 

150m 정도 더 오르면 전망대(하늘정원)가 있는데 힘들어도 꼭 가볼 것을 보고 추천한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천주호는 또 다른 경치를 자랑한다

 

 

 

 

 

 

 

 

 

 

 

 

이곳은 걸어 내려오다 천주호 안쪽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경치이다

 

 

 

 

 

 

 

 

 

 

 

 

 

 

 

 

 

 

호수공연장

 

 

 

 

 

조각공원이 있는데 많은 작품들이 있다

제일 강한 인상을 주는 작품인데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공공장소에 전시된 이런 작품도 시비를 걸고 활동 정지를 하기 때문에 모자이크 처리하였다

작가 : 전성명. 제목 : 바람의 소리를 듣다 (2009년) 포천 화강석으로 제작

 

 

 

 

 

 

포천 평화 기원

 

 

 

 

 

얘네들은 어른이 잠깐 흔들의자에서 쉬고 있는데 머리맡에서 뭐 하는 거니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었습니다

관광버스도 계속 들어오고 단체객들이 모노레일을 점령(?) 합니다

이색적인 채석장 호수가 볼만합니다

 

포천아트밸리 경기 포천시 신북면 아트밸리로 234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