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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윤보선가 그리고 북촌마을의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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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제4대 대통령을 지낸 윤보선 대통령이 거주하시던 안국동 자택이 지금은 윤보선가로 불리고 있는며 개방을 하지 않지만

초 여름이면 담장에 능소화가 피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처 정독 도서관 마당과 주변 골목에도 능소화가 피어 사진가들이 많이 모여드는 서울 도심의 능소화 명소입니다

 

 

 

 

윤보선가 고풍 스러운 99칸 한옥을 그냥 방치하는 것보다 개방을 하여 역사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게 어떨까 생각하는 생각이 든다

 

 

 

 

1870년대에 지어진 집이며 몇번 주인이 바뀌다가 윤 대통령 선친 윤치소가 매입하고 주변 토지를 매입하여 1,400평 대지에 99칸으로 확장하여 오늘에 이르렀으며 

경내가 넓어 안동궁(安洞宮)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안국동 한옥 아름지기의 능소화

 

 

 

 

골목길의 능소화

 

 

 

 

 

 

 

 

 

정독 도서관 마당에 핀 능소화

 

 

 

 

 

 

 

 

 

 

 

 

골목 언덕길에 예쁘게 핀 능소화 앞을 그냥 지나치는 사람은 없다

 

 

 

 

 

 

 

 

 

우리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골목길을 능소화를 찾아서 카메라 둘러메고 어슬렁 거리는 것도  날씨가 더운데도 싫지는 않았습니다

 

윤보선가 서울 종로구 윤보선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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