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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서울 국립현충원에 봄이 오면
벚꽃들이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도 환하게 웃고 있다

서울 현충원에는 능수벚꽃이 압권이다



현충천에도 예쁜 봄이 내려앉았다



홍매화도 구석 한자리를 차지하고 늦게 꽃을 피웠다












평일에도 주차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방문객이 들어온다

꽃비도 내리고


현충탑에서는 행사 중,,,

현충원은 잘 정돈된 가운데 봄꽃이 피어 더 예쁘고
특히 쉽게 볼 수 없는 능수벚꽃이 많아 더욱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즐거운 가운데 잠시라도 호국영령들이 헌신하고 산화하였다는 것을 생각하는 현충원 나들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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