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5. 9. 4.
서울에 9월이 왔는데 한강변도 안 시원해
9월이 오면 좀 나아질까 하였는데 여전히 무더운 서울입니다하늘이 예쁜 날 지하철을 타고 9호선 노들역에 내려 용양봉저정 공원 하늘 전망대에 올랐습니다더워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20분가량 걸어 올라왔는데도 땀이 비 오듯 합니다 9월 들어서면서 아침으로 바뀐 공기가 느껴지는데 낮에는 아직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날씨는 더워도 구름이 예쁜 하늘을 보니 가슴은 시원하네요 노들섬을 개발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바뀔지 ,,, 지하철은 무더위에도 힘차게 잘 달린다 63 빌딩, 쌍둥이 빌딩 사이에 더현대빌딩이 들어서면서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또 바뀌었습니다 폭염 속에 수상스키어는 시원할까 오늘은 기다리는 유람선은 안 지나가고 ..